BNB출신 아티스트양대혁 11기2020. 06. 03'야식남녀' 양대혁, 젊은 꼰대가 더 무섭다때론 악역이 주인공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보여줄 때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77 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