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출신 아티스트서지훈 17기2018. 12. 24'계룡선녀전' 서지훈 "첫 주연, 함께 해 큰 행운·영광이었다" 종영 소감배우 서지훈이 ‘계룡선녀전’의 종영을 앞두고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osen.co.kr/article/G1111053942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