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트레이닝을 통한 몸풀기가 아닌 더 재밌게 즐기면서 몸을 풀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댄스곡을 틀고 연습실 불을 끄고 친구랑 같이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있어요ㅎㅎ
사실 입시생에게 가장 중요한건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해요 입시센터에서는 연기의 기본을 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것같아요
내 스스로의 믿음이 없었던게 제일 힘들었어요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