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할때 제일 힘들었던건 자존감을 잃는게 제일 힘들었고 그걸 이겨내는 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보미쌤이랑 학원 동기들과 마피아를 했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코로나 때문에 입시에 자극이 될 대학교공연도 많이 못보러 가고 정말 힘들텐데 화이팅 하시고 무너지지 마세요 ㅠㅠ
이런 감정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신 보미쌤과 야망을 품게 만들어주신 주혁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의욕을 잃었던 저에게 동기부여를 주셨던 동원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