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힘들때마다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들을 보러 다니며 이 입시를 왜 하는지 다시금 깨달은 것 같습니다
수시가 비대면으로 바뀌었을 때 새벽촬영을 했었는데, 그때 학원생분들끼리 서로 힘내자고 말하며 더 친해진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본인을 믿되, 그것이 자신감이여야 한다 생각해요!! 절대 자만감이 되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인정해야 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드려야 할 것은 받아 드리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같이 힘내봐요!
용준 선생님, 보미 선생님, 병현 선생님, 재욱 선생님, 규호 선생님, 철규 선생님, 종민 선생님, 선민 선생님, 한님 선생님, 소영 선생님, 성훈 선생님, 주혁 선생님,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콘레드 사장님, 힘들때마다 카페인 공급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학원 시설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