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합격순간 당시의 소감
항상 시험 당일날이면 직전 새벽에 담임이셨던 연기 선생님과 무용선생님님께서 체크해주신 덕분에 시험장에서 더 자신 있고 당당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 잘 어울리는 연기 그리고 특기 작품 덕분에 시험장에서 ‘저’라는 사람의 매력을 더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연기선생님께서 해주신 연기의 시작은 ‘나’로부터의 말은 지금까지 저를 죄고 있었던 연기의 틀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용선생님께서 해주신 동작, 정서, 표정 등 정말 제가 놓치고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코멘트 해주신 덕분에 예전처럼 단순히 동작을 수행하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동작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Q기억에 남는 점
제가 입시를 하며 스스로 자신이 없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질 때마다 연기선생님과 특기선생님께서 따끔한 충고의 말과 따뜻한 위로의 말이 제가 ‘합격’이라는 최종선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특별한 THANKS TO가 있다면!!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이곳에서의 1년은 정말 실기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저’라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19살을 선생님들과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