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습니다. 너무 즐겁게 입시를 해서 힘들 틈이 없었습니다. 물론 1지망 중대 떨어졌을땐 조금 슬펐습니다..
나 자신을 믿는것 ,나를 못믿겠다면 나를 믿어주는 선생님과 부모님을 믿을것!!!
자유롭고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마음껏 연기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족했던 저에게 연기적인 방향성을 알려주시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신 연기쌤, 기초부터 차근차근 세심하게티칭해주신 특기선생님들, 같이 고생하고 성장한 우리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