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시고 저희 학원은 좋은 시설과 많은 연습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mt를 가 다 함께 물놀이를 하고 고기를 먹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입시를 계속 해나가면서도 자의식이 너무 많이 들고 자신에 대해 의심을 많이 하였는데, 수시 막바지즈음에 자신을 믿을수 있는 힘을 만들어 자의식도 없애고 믿고 연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험장 가서 절대 기죽지않고 자신이 열심히 준비한 것을 마음껏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을 믿고 선생님도 믿고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