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시험을 볼 때 작품이 남장여자인 역할이 있어서 수염을 붙였는데 그 수염이 바닥에 떨어지게 되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의도한척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그 학교에 붙은게 기억이 난다.
다른 곳을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항상 학생들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신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작품이 갑자기 바뀌는 순간이 정말 힘들었지만 그 순간에도 내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하나도 힘들지 않고 재밌게 할 수 있었던거 같다. 그냥 힘든 순간에도 나를 믿고, 나를 믿어주시는 선생님을 믿으면 이겨낼 수 있다.
별로 생각을 안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고사장에 들어가기 전에도 막 이것저것 생각하기 보다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자기 자신을 믿고 들어가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가장 가까운 목표로는 학교생활을 열심히하고 잘 하는 학생이 되고싶다.
의심하고 고민할 시간도 아까우니 뭘 해야할지 모를땐 몸이라도 만드시고 선생님 말만 잘 들으세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