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합격순간 당시의 소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입시를 끝냈다! 라는 성취감과 안도감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Q입시를 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과 이겨낸 방법
입시 하면서 흔들리기도 하고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고민도 참 많이 했는데 결국은 내가 틀리지 않았다.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기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된 거 같아요. 지금은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배운다는 생각에 많이 설렙니다.!!!
Q가장 힘이 되었던 말
처음 선생님께서 같이 연기 재밌게 해보자! 라는 말이 아직 까지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때 선생님이 확신에 차서 해주시는 말씀들이 제게 연기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어요.
Q하고 싶은 말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즐겁게 작품을 만들어 간 거 같아 행복했어요. 그리고 다들 서로 좋은 영향 주고 받은 거 같아 제가 여기까지 온 거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많이 배웠고, 의미 있는 입시였어요. 마지막으로 이제는 친언니보다 더한 다인언닝, 언니가 있어서 든든했어. 언젠가 지칠 때가 오면 이때의 기억들을 생각하며 한걸음 나아가자. 단행 파이팅.